개인적으로 주 테이블에 null 들어가는거 감수하고 외래키를 주 테이블에 두는게 성능 관련해서 로직을 컨트롤 하는데 훨씬 유리했다. 주 테이블의 컬럼을 최소화하고 연관 속성들을 테이블로 따로 빼서 주테이블의 PK를 외래키로 가지고 데이터를 관리하게되면 그 테이블 수 만큼 조인이 막 걸려서 원치 않는 조회가 계속 발생한다.
그냥 주 테이블에 nullable 하게 외래키를 두고 관리하자.
다대다 관계 설정시 이렇게 하자
결론적으로 브릿지테이블 이런거 절대로 쓰지말고 아래와 같이 엔티티 승격하여 해당 엔티티가 양쪽 정보를 가지고 있도록 하는 것이 방법.